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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화 목사 () 구원간증문
관리자  2023-06-25 01:02:14, 조회 : 41, 추천 : 2

저는 어릴적 국민학교때부터 오랜세월 교회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는데 왠지 피하고 싶어서 버티다가 결국은 신학교를 갈 수 밖에 없도록 하셔서 신학 대학, 대학원, 성경 신학원까지 10년을 거쳤고 설교까지 해야만하는 사역자가 되었는데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말씀을 준비할때부터 말할 수 없는 마음의 답답함과 고통이 있었습니다. 뭘 말해야 하는건지 제대로 말한건지 내 영 깊은 마음속에서 올라오는 상념은 '이게 아닌 것 같은데...'였습니다. 설교 끝나고 단에서 내려올때 허탈하고 죄책감 같기도 하고, 이유를 알 수 없는 깊은 공허함이 있었는데 누구에게도 말해지지가 않아서 허전함을 달래려 기도원으로 올라가서는 회개할 거리를 찾아내 기도하고 기도하는 반복된 세월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생수은혜 선교협회 집회를 소개받아 첫 집회 마지막날 (눅 8:28)에 "딸아,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를 2번 말씀해주셔서 왜 이런 말씀을 하시지? 하였습니다. 몇 년뒤 강남 대치동 어느집회에서 (롬 8:1-2)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말씀을 듣고 크게 은혜가 되어 구원감사예물 100만원을 심기도 하였는데, 그것이 구원이었는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죄사함의 누림도 없고, 누군가에게 구원 받았다 주장한 적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마태복음 7장 말씀을 풀어주시는데 주여, 주여 하는자 마다 천국에 들어가는게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간다는 것, 뭘 행하라는게 아닌 아들을 보고 믿는자여야 된다는 것, 그야말로 예수 믿는자가 천국 들어간다는 말씀은 눈이 확 떠지는 말씀이자, 무지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믿지 않는 죄를 해결 받는 속이 뚫리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 예수 믿는게 이거구나, 그때 다시 (롬 8:1-2)말씀과 연결되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 믿음의 법으로 나를 해방시키셨구나 구원은 말씀을 믿는거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믿어지는 말씀을 들을때 지금껏 구원을 못 받은게 수치스럽고 부끄러웠고, 마음속에서 화도 났습니다. 난 지금까지 뭐한거지 이렇게 쉽게 해놓은 구원을 아무도 말해주지 않아서 그 많은 세월 공허함을 해결할 길이 없어 얼마나 힘들었는데 이토록 오랜 시간 나는 속고 살았고 누군가를 속이고 살았구나 나를 속인 정체에 대해 알게되니까 속은 세월이 분하고 아깝고 이땅에 사는 날 동안 죄를 해결 받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삶의 큰 목적과 죄사함 받은자가 신령과 진정의 예배 할 수 있다는 걸 믿어지게 하시어 예배자가 되게 하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 회개로 죄 값을 지불 할 수 없고,생명 얻는 회개와 관계 회복의 회개를 구별해 주실 때 그 명쾌한 믿어짐은 정말 시원하고 행복했습니다.

성경공부 시간에 죄가 하나도 없어야 천국 간다는 말씀은 충격이었습니다.(요일 3:5) 죄를 없이하려고 예수님이 오셨다는거 그걸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확신이었습니다.

(엡 2:8-9), (히 10:10-12) 거룩함을 얻었다는 말씀이 믿어질때는 놀라웠고 영원한 속죄는 진정한 평안을 선물로 누리게 했습니다. 다 이루어 놓은 구원의 선물을 누리지 못하는게 악한병이라 죄사함의 감사가 누려지고 가치관이 바뀌어 위엣것을 사모하게 되고. 뭇 영혼에게 줄 것이 있게 되었고 영 분별이 되고 지옥 갈 죄가 없는, 죄에서 벗어난 이 해방감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재림하실 예수님, 언젠가 내영을 천국으로 데려가 주실 예수님 정말 사랑합니다. 예수님 속히 오시기만을 기다립니다.

이렇게 죄사함의 감사를 누리게 해주시고 천국을 사모하도록 가치관을 심어주시고, 해산의 수고를 해주신 생명의 은인되신 강사님, 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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