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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쁨 전도사 (35세) 주일, 월요예배 요약문
관리자  2021-10-21 07:58:08, 조회 : 49, 추천 : 8

강사님, 10/17 주일 2부와 월요예배 말씀을 통해서도 주옥같은 말씀들로 기준을 잡아주시는 주님께 탄복하였습니다🤩💙💚💙

주일 2부 말씀 중,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인데 나를 따라가면 나를 속이더라는 말씀이 아주 가슴 깊이 공감되었습니다.
주님만이 나를 속이지 않으시더라는 말씀 속에 묻어나는 강사님의 지나온 세월의 무게가 제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사람은 예배 중 어떤 말씀 때문에 변하는 것도 맞지만 “내 마음 자세”에 결정적으로 변한다는 말씀, 예배는 약국이나 병원 선택하듯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중심을 드리는 것이라는 말씀, 예배 때 말씀에 은혜되고 영향받는 것이 마음 자세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는 말씀이 크게 들렸습니다.

겸손이 모든 것의 열쇠라는 말씀이 유달리 크게 들렸는데, 마음을 늘 낮은 자리에 둬야 한다는 말씀에 아멘 되었습니다.
교만이 멸망의 앞잡이라는 것은 멸망으로 인도한다는 것이라는 말씀이 크게 들렸고, 언제든지 마음을 낮추는 것이 범사에 유리하다는 말씀, 은혜가 오는 지름길이 겸손인데 움푹 들어가고 낮아져야 물이 고인다는 말씀에 지난 주에 이어 겸손이 또 한번 마음에 각인이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인사 잘 안 하는 사람이 있거든 내가 먼저 하라는 말씀, 인사 먼저 안 한다고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하만이라는 말씀에 저도 주님 보시기에 하만과 같은 순간이 있지 않았는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서로”라는 말은 네가 먼저 하면이 아니라 “내가 먼저”라는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사역 시간을 설움풀이 하는 시간으로 하지 말라는 말씀, 인정으로 하지 말라는 말씀이 크게 들렸고, 그러면 나중엔 요만한 이야기도 못 듣는 사람이 되게 한다는 말씀이 충격적으로 들렸습니다.

지도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사람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지침을 분명히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높은 자리에서 월급 많이 받는 이유가 지침을 내려주고 책임을 지는 것이라는 말씀이 매우 크게 들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보고는 일단 빨리 들어와야 빨리 지침을 내려줄 수 있다는 말씀, 강사님께 빨리 보고하라는 말씀과 함께 우린 맡길 데가 있다는 말씀을 들으며 책임감 강하신 영적 지도자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렸고, 모든 것을 책임져주실 주님을 생각하며 안심이 되었습니다.

월요 1부 말씀에서 박하준 어린이 질문 답변을 들으며 감탄에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진리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동일함을 다시 한 번 실감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사로도 모세의 제사법과 선지자들을 통해 메시야의 약속을 믿어서 구원받았다는 말씀에 유쾌 상쾌 통쾌했고, 이런 말씀을 풀어주신 주님께 경이로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장 좋은 은혜 시대에 모든 것을 이루어놓으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해주신 것에 다시금 감사했고, 복음으로 답변해주심에 정말 감사했고, 박하준 어린이가 이 말씀을 듣고 얼마나 또 분명하게 복음으로 무장될 것인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민33장 본문 말씀에서 이스라엘이 거쳐간 장소에 대해 주신 말씀에서는 숙곳 사상(나그네 정신)과 애굽 사상(정착 사상)이 정말 크게 들렸습니다.
숙곳에서 나그네 정신을 속히 배우고 광야를 빨리 통과해야 한다는 말씀, 배우지 못하고 불평하고 거부하면 자꾸 유급이 된다는 말씀, 숙곳에서 나그네 정신을 배우면 광야가 끝날 뻔 했는데 불평하니 다시 광야로 돌아오게 된 것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일부러 돌리시려고 마음 먹으신 게 아니었다는 말씀이 매우 크게 들렸습니다.
언제까지 훈련하시는지 불평할 게 아니라 나 자신으로 인해 훈련이 딜레이 되고 있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매사에 감사하는 것”으로 답을 쥐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월요 2부 말씀에서는, 교회는 지체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같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 제 역할과 제 기능을 해야 한다는 말씀에 아멘 되었습니다.

바울이 사역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자력이 아닌 하나님께서 힘을 주셨다는 말씀도 다시금 은혜가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셔서이므로 미리 겁낼 필요 없다는 말씀, 우리는 어떤 경우를 만났든 하나님께서 그 때마다 힘을 주셔서 견딜 수 있다는 말씀, 그 분으로부터 능력이 와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니 너무 염려 말고 주님 바라보라는 말씀에 또 다시 아멘 되었습니다.
한 주간 적용할 말씀을 정확히, 미리 주시고 처음 들었을 때보다 문제 속에서 이 말씀이 적용되게 하시고 힘을 얻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사님, 예배 때마다 주신 모든 말씀대로 저의 중심이 변화되길 간절히, 아주 간절히 사모합니다.
너무나 귀한 말씀을 풍성히 먹게 해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있을 주중예배 때 주실 말씀도 매우 기대됩니다.
강사님, 평안한 새벽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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