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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미 자매 (34세) 주중예배 요약문
관리자  2021-10-15 22:37:09, 조회 : 46, 추천 : 7

강사님, 오늘 주중예배 말씀을 통해서 많은 은혜와 교훈을 주신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고린도전서 2장 15-16절 말씀을 통해서 신령한 사람과 육신의 속한 그리스도인의 대해서 말씀해주시고, 저를 말씀에 비춰보고, 또 교훈과 책망, 또 적용 할 수 있는 말씀을 들려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신령한사람은 주님의 마음을 알고 가진자이고, 주님의 마음을 영 모른다면 신령한사람과 거리가 먼 것이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신령한자와 그렇지 않은자의 구별과 또 저의 지금의 상태가 어떤지를 구별 할 수 있는 말씀을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알아야 누군가에게 주님의 마음과 뜻, 섭리가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다는 말씀, 그리고 그런 것들을 알려 줄 수 있는자가 신령한자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주님의 마음을 알아야 되고, 그 마음을 가진 만큼 주님을 닮아가고, 가르칠 수 있다는 것, 그런자가 또 성숙한 것이라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무엇보다도 주님의 마음을 받아 그 주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자가 되기를 소망하고, 소망하였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주님의 심정을 저에게 말씀해주시고, 받을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구나도 깨달았고, 더욱더 주님의 마음을 달게 받아서 주님의 섭리와 뜻을 알아드리는자가 되자는 마음의 결심도 하게 되었습니다. 사모하면 저의것이 되어진다고 말씀해 주신 것을 붙잡습니다. 누구보다도 주님의 마음을 가져 주님을 닮아가고, 또 가르칠 수 있는 주인공이 되게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멘.🤗❤❤

또 육신의 속한 그리스도인과 육에 속한 사람들과 비슷한 점이 가치관이 세상적이기 때문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지배를 당하고, 오히려 휩쓸려서 말이 잘 통하고, 겉으로 보면 구별도 안되고, 파, 당을 짓고 한다는 것, 차이는 구원 받은자는 생명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말씀을 듣다 보면 자라게 되어있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죄로부터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는가가 중요하다는 것도 말씀을 통해 충분히 이해가 갔습니다. 정말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이 구원이라는 것이 이론이 아닌 생명현상이라는 것도 깊이 상고하게 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정말 저에게 그 생명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하고, 또 말씀을 듣다보면 자라게 된다는 말씀이 얼마나 소망적이게 들리는지 참 감격적이였습니다.❤❤

씨앗이 발아가 되고, 싹이나 무성하게 자라고 꽃이피고 열매가 맺듯, 저도 그렇게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믿음이 자라 열매를 맺을 수 있을거라는 소망이 생기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거기다가 고린도교회가 다른 교회에서 볼 수 없는 각양각색의 성령의 은사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은사가 있다고해서 영적으로 성숙한 것이 아니였다는 말씀을 통해서 눈 앞에 보이는 은사로 영적 성숙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분명하게 구별 할 수 있게 말씀 들려주시니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은사가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라고 주신 선물인데, 그것을 자신의 자랑과 자신을 드러내는 도구로 쓰게되다보니 문제가 되는 것이라는 것과 은사와 성숙은 처음부터 비교대상이 될 수 없는것이 은사는 선물이라서 주님께서 도로 가지고 갈 수도 있지만 주님안에서 훈련되고, 연단을 받아 빚어져서 성숙하게 된 것은 어디가지 않는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은사가 부족해서 고린도교회가 문제가 생긴것이 아니라 사랑의 부재에서 나타난 것이라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사랑만 있으면 교회는 풍족하다는 것, 그래서 사랑이 결핍된 그 은사들은 고린도교회에 전혀 유익이 없었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그리고 은사는 주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라서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니고, 필요한 기간만큼, 양만큼 쓰시다가, 그 사람의 피곤해하거나 충성도가 떨어지면 다시 가져가신다는 것, 교회를 세우라고 한시적으로 주시는 것인데, 자기 유익을 위해서 쓰니까 화가 된다는 말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사는 불이 번쩍하는 것만이 은사가 아니라 섬기는 것, 충성 하는 것, 심는 것, 사랑 하는 것, 말씀을 해석 하는 것, 긍휼의 마음을 가지는 것도 다 은사라는 것, 그것을 가지고 교회를 섬기는데, 사람을 섬기는데 써야 된다, 그러면 오래 유지 할 수 있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고린도 교회가 그렇게나 많은 은사의 선물을 주님으로부터 받았어도 사랑이 없어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데만 쓰다보니 다툼이 많았던 것을 보면서 정말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고, 아무것도 아니라는 찬송가사와 같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은사를 자기것으로 아는것이 얼마나 큰 착각인지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작은것 하나도 주님께서는 은사라고 말씀해 주심으로 저에게도 그 은혜가 임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했습니다. 다 저의 것이 아니고 만왕의 왕이신 주님으로부터 받은 것이니, 그 받은 것으로 주신 분의 목적대로 교회를 세우는데, 사람을 섬기는데 특출나게 쓰임받게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맡은자의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셨사오니, 그 은사도 구하옵고, 또 부지런하고, 긍휼의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저의 유익이 아닌 주님의 유익을 구하게 해주시길 구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마음과 한마음이 되고, 또 주님의 말씀을 전할때에도 그 마음이 전달되게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멘.🤗❤❤

그리고 또 은사보다도 훈련과 연단을 받아서 성숙하게 되는 것이 얼마나 더 가치있는 일인지 깨닫게 해주심에도 감사했습니다. 그것을 주시려는 주님의 마음을 몰라 지금까지 많이 뱅뱅 돌았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그 마음을 받아서 성숙한 주님의 자녀로 많은 열매를 맺게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멘.🤗❤❤

그리고 영적으로 성숙할 만큼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는데 여전히 미성숙한 사람이 문제가 되는 것, 시간이 가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가는 것 만큼 달라져야 한다는 말씀, 그래서 누군가가 저를 보고 저 사람 몇년동안 말씀들었다고 하더니 달라져 있다는 반응이 나와야 정상이라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나서 저는 주님께서 저에게 너무 단기간에 많은것을 요구한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들이나 또는 저는 아직 그만큼은 시간을 보내지 않았으니까 하면서 합리화 했던 것들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이였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적성숙이 시간만 가서 되는 것이 아니듯, 시간이 문제가 아니고, 얼마만큼 말씀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받아드리는가에 달려 있다는 것도 깨달아졌습니다. 그렇게 두고보니까 얼마나 그 말씀이 소망적으로 와닿던지요. 정말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충분했고, 얼마든지 성숙하게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보낸 시간과 상관없이 주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받아드리는 만큼, 좋은 반응을 보이는 만큼 성장할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군사로 부르셨으니, 군사로 부름 받은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그것에 대한 댓가를 지불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 스스로 변하려는 결심과 의지, 또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말씀도 들렸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마음을 낮추사 주님의 교훈을 받고, 배우는자의 열의를 가질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영적으로 자랄때 확 자라줘야 된다고 하신 말씀을 매시간마다 해주시는데, 그때마다 주님의 답답한 심정이 느껴져와서 참 마음이 저릿합니다. 이제 그 마음을 받아서 주님을 믿고 나아가는 주인공 되게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그래서 주님께 영광이요, 사람들에게 격려와 기쁨과 힘이 되는 존재가 되게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멘!!🤗❤❤

그리고 영적 어린사람의 특징이 딱딱한 말씀을 받아드리지 못한다, 그러다가보니 깊은 말씀을 받지 못한다, 그러니 의의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다, 그러다가보니 말씀에 대한 의존도는 점점 낮아지는 것, 말씀을 의존해서 말씀이 일하는 것을 봐야하는데, 그렇게 못하다보니까 자신이 손해보는 것이라는 것, 그러니 어떤 말씀을 들어도 들어내줘야 그 안에서 말씀이 일하고, 그것을 경험하다보면 믿음이 자랄 수 있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반대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면 연단도 잘 견뎌내고, 시험이 와도 능히 이기고, 선악을 분별하고,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도 분별하게되어 속지 않을 수 있게 된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주님께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라시면서 이 말씀을 들려주시는 것처럼 저도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저의 목표가 맞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만하면 정말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의존하고 주님의 말씀이 제 안에 일을하여서 믿음의 믿음으로 나아가는 복된 주인공이 제가 되어지게 해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나 풍성하게 많은 말씀들로 은혜 입혀주시고, 교훈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고정관념도 깨어주시고, 주님의 심정과 그 말씀을 마음에 넣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은혜받은 모든것들이 잘 심겨져서 열매 맺게 해주시길 간구합니다. 아멘.🤗❤❤

오늘도 주님의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주님께서 강사님에게 말씀을 해석하는 은사를 주시어 이런 귀한 말씀으로 섬겨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모든 옳고 그름을 구별해 주시고, 인도해주심에도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의 심정을 가지고 말씀 전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늘 밤도 주님의 임재 가운데 평안한 밤 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내일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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