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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자매 (35세) 주중예배 요약문
관리자  2021-10-15 22:35:07, 조회 : 45, 추천 : 7

사랑하는 강사님💛💛💛
귀한 주중예배를 현장에서 드릴 수 있도록 저와 은우와 은찬이까지 초청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성경에서 분류된 세가지 사람을 통해 제 현주소와 또 앞으로의 목표까지 뚜렷하게 제시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닮고 싶은 자와 같은 마음이 되면 닮아지듯이, 주님의 심정과 마음을 가진 자는 주님을 닮아 가는 것이며, 이런 자가 신령한 사람이라는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주님의 심정과 마음과 뜻과 섭리를 알아서 가르치는 자가 성숙한 자라는 말씀을 들으며, 저 또한 주님의 심정을 가득 품어 주님을 닮아가기를, 그리고 더 나아가서 어떤일을 당해도 주님의 심정과 섭리를 얘기할 수 있는 영적으로 성숙한 자가 되기를 사모합니다. 그리고 성숙과는 전~~~~혀 상관없는 저를 성숙을 사모하며 전력질주하게 해주시고, 저만큼이나 성숙과 거리가 멀어보였던 은찬이까지 동생을 가르치며 성숙으로 한걸음 나아가게 해주신 주님께 눈물나게 감사드립니다.   주님안에서 그저 말씀을 들으며 견디다보니, 화장실에 한번 간 것 말고는 무려 한번도 자리를 떠난 적 없이 예배를 드리게 해주신 오늘같은 역사적인 날도 맞게 되었습니다. 은찬이로 인해 한 자리에 앉아서 끝까지 예배드리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남들은 모르는 감사를 깊이 누리게 해주셨습니다. 고생이 있었기에 더 큰 행복을 맞도록 제 삶을 연출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제인생의 진짜 고생끝! 행복시작! 인 구원의 선물에 매일 감격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육에 속한자와 육신의 속한자는 각각 그리스도의 밖과 안에 있고, 하나님의 비자녀와 자녀라는 차이점이 있지만 같은 세상가치관을 가지고 있기에 죽이 잘 맞는다는 말씀이 참 가슴 아팠습니다. 그리고 거듭나지 않은 자와 죽이 잘 맞는 가슴아픈 저 모습이 제 모습이었지만, 주님의 한없는 인내와 긍휼과 자비하심으로 인해 계속해서 생수의 말씀을 듣고 자라게 해주심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유월절이 있게 해주셔서, 주님이 주인된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유월절이 없는 저를 도와줄 수 있는 교회를 만나게 해주신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오늘도 감탄케 하심에 감사합니다💛
 
 은사가 많다고 영적 성숙과 비례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주시며, 성경의 대부분의 은사얘기가 고린도교회에서 나오지만 야단칠 것이 많았다는 말씀에, 성숙의 기준이 은사가 아님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 은사가 없어도 아주 겸손하고 성숙할 수 있으며 은사가 많아도 미성숙 할 수 있다는 말씀도 크게 들렸습니다. 교회를 세우려고 주신 주님의 선물인 은사를 자신의 자랑 혹은 파당과 세력확장의 도구로 쓰기에 문제가 되었다는 말씀을 들으며, 아무런 준비가 안된 제게 은사를 주지 않으신 것은 복이었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성숙과 은사는 비교 자체가 되지 않으며, 성숙은 연단과 훈련과 빚어진 정도에 따른 열매이므로 가져갈수 없고, 은사는 선물이기에 필요한 기간에 필요한 양만큼 주시며 전유물이 아니므로 가져갈 수 있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선물로 주시는 은사도 원하지만, 연단과 훈련의 열매로 나타나는 성숙을 간절히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유지되는데 꼭 필요한 것은 사랑이며,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는 제게 맞춤복의 말씀과 특송의 기회까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심정을 받은 자가 신령한자라고 하셨는데 저도 주님의 사랑으로 남편도 돕고, 자녀도 양육하고, 교회도 섬기길 간절히 사모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으로 어마어마한 위로금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위로로 눈에는 눈물이 차오르고, 마음은 감사와 격려와 새힘으로 차오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새 사택을 이전하는 와중에 선포해주신 물질이라 더 귀하고 값지게 느껴졌습니다. 은우와 은찬이에게도 귀한 물질 주신 주님의 크신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울교회의 모든 필요를 공급해주실 주님만 바라봅니다❤ 아멘🙏

 사랑이 결핍된 은사는 교회에 전혀 유익이 없으며, 교회의 유익을 위해 주신 은사를 자기 유익을 위해 쓰면 오히려 해가 된다는 말씀을 주시며, 섬김과 충성, 사랑, 드림, 말씀해석, 긍휼의 마음, 부지런함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라는 말씀이 크게 들렸습니다. 예언을 하고, 방언을 하고 눈으로 보기에 대단한 것들만 은사인 줄 알았는데, 교회의 유익을 위해 주신것이 은사라고 하셨으니, 교회의 유익을 위해 쓰여지는 제 모든 것들이 은사임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제게 주신 모든 것들이 교회와 영혼을 위해 오랫동안 유지되어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영적 성숙과 시간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핵심적인 말씀을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상당한 시간이 흘렀으나 주님과 지도자에게 근심이었던 고린도교회를 보며, 반면교사를 삼아 교훈을 얻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기왕이면 칭찬받는 삶이 되기를, 저와 저희 가정과 서울교회가 주님께 힘과 격려의 존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바울이 1년반이나 직접 가르치며 심혈을 기울였지만 받지 않는 고린도교회에는 소용이 없었고 결국 근심이 되었고, 시간만 간다고 저절로 성숙되지 않는다는 말씀으로 제 영을 일깨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정성을 들이고 영양을 듬뿍 넣은 이유식이라도 먹지않거나 뱉어버리면 소용없으니, 제게 주시는 모든 말씀을 마음문 활짝 열고 중심을 다해 먹고, 좋은 반응으로  받아들여서 쑥쑥 자라길 소망합니다. 또한 자기생활에 얽매이지 않는 군사 정신과 스스로 변하려는 마음가지고 확확 달라지는 제가 되길 사모합니다. 

 영적으로 어린사람은 딱딱한 말씀, 깊은 말씀은 체하고 토하며 못먹고, 어르고 달래는 젖을 먹는 상태라는 말씀에, 이런 영적 어린 시절이 제게 정~~말 길었음을 고백하게 되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주시면서 소화가능한 젖을 오랫동안 먹여주심에 깊은 감사가 되었습니다. 어떤 말씀이든, 혹은 누구에게든, 무슨일이든 항상 배우려는 마음과 받으려는 태도로 영적 어린아이를 확! 벗어나기를 소망합니다. 특히나 팍팍 찌르는 딱딱한 말씀도 유쾌하고 겸손하게 잘 받아내는 성숙한 상태가 되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그래서 말씀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되고, 경험하니 말씀에 대한 의존도도 계속 높아지는 선순환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연단도 잘 받고 분별도 잘 되어 쉽게 휩쓸리지 않는 장성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주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딱딱하고 깊은 말씀 받을 때 나의 성숙을 위해 주시는 주님의 마음도 잘 받고, 말씀도 잘 받게해주실 주님만 바라봅니다.  아멘💛💛

교회 주차문제가 있지만, 사택이전을 기점으로 모두가 가까이 이사함으로 홀연히 해결되어질 것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름도 참 맘에 드는 광명부동산을 돕는천사로 새로 연결해주신 주님께서 동궁빌라 매매와 충주땅문제에 해결의 광명을 비춰주시길 기대합니다. 또한 기도용사 에스더자매도 붙여주셨사오니 강사님의 두피피부염도 깨끗이 해결해주셔서 건강하고 풍성한 모발로 더 멋져지시길 저도 기도드립니다😊 

오늘 귀한 저녁식사자리에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오가는 길도, 식사시간도, 과일타임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강사님과 사모님께서 평안해보이시니 제가 더 행복했습니다. 귀한 교제로 새힘과 행복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제가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고 있는것 맞지만, 합격하고 직업으로 삼도록 길을 열어주신다면 주님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지만, 저의 소속이 바뀌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저는 생수은혜 서울교회 소속이오니, 운전이나 뭐든 필요하시면 꼭 꼭 편하게 마음껏 불러주십시오!!😆💛💛💛💛   

그리고 교회에 설치한 cctv의 심는 여부를 분명히 밝히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중요한 말씀 주심에 감사드리며, 새 사택의 강사님 방 에어컨은 저희 가정에서 꼭 심겠습니다!!💛💛💛💛 분명히 미리 밝히도록 가르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새 사택의 잔금과 필요한 모든 것을 쓰고도 남도록 넉넉히 부어주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오늘도 제 영에게 말씀으로 진수성찬을 먹여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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