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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자매 (35세) 월요예배 요약문
관리자  2021-09-15 00:26:47, 조회 : 24, 추천 : 1

사랑하는 강사님🌻
오늘도 귀한 월요예배에서 최고의 말씀들을 풍성히 나눔받게 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민수기 말씀을 통해 약속하신 요단강 건너 약속의 땅에 소망을 분명하게 더 갖게 하시고, 강 건너기 전 생활에 일점일획의 아쉬움도 없이 계속 전진하고자 하는 굳은 결심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웬 은혜로 약속의 땅을 약속받은 것도 감지덕지 한데, 강건너기 전의 음란, 시기, 질투, 혈기, 욕심, 교만과 같은 어린상태의 것들은 계속해서 내려놔지고 영적인 것과 영원한 것을 추구하고 사모하기까지 인도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받을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받게 되는 것은 복도 안될 뿐더러, 분리가 된다는 말씀이 크게 들렸습니다.  능력이 없으셔서 못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셔서 복이 진짜 복이 되도록 준비 후 주시려는 주님의 심정이 느껴져서 감사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매사에 반응을 잘하여 선물 주실 주님만 기쁘시게 해드리고, 많은 선물을 받아도 변질되거나 나뉘지 않는 아름다운 상태가 속히 되길 사모합니다💛

 또한 결정적 순간에 무얼 보냐에 따라 운명이 갈린다는 말씀을 주시며, 죽을 사람은 '죽음'을, 살 사람은 '주님'을 본다는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만 바라보고 일하실 주님에대한 기대와 소망의 말을 하고, 제게 있는 것을 찾아 살길만 따라가길 사모합니다❤ 폐수된 환경이 아닌, 생수되신 말씀만!!! 보고, 듣고, 말하여 저의 살길은 물론이고! 같이 있는 자들에게도 힘을 주는 사람이 되길 간절히 간절히 사모합니다🥰❤❤❤❤ 또한 혼자 다른 방향으로 가고, 다른 말하는 것이 팀웍을 저하시키고, 지도자를 낙심케 한다는 말씀이 크게 들렸습니다.  저는 같이에 가치를 많이 두는 사람입니다💛 성향은 그러하나, '나'와 같이가 아니라, 주님과 지도자와 한마음이 되어 올바른 방향으로 같이 가는 저와 저희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좋은 얘기를 들으면 자꾸 좋게 된다는 말씀이 제게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들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얘기인 복음을 제게 들려주시고, 또 들려주시고, 매 시간마다 들려주셔서 정말 행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과 가장 근접한 최고의 말씀을 매 시간마다 들을 수 있는 특권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귀한 말씀을 계속해서 들어, 계속해서 영맥도 좋아지고, 육맥도 저절로 좋아지는 가장 행복한 삶 되게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2부 예배를 통해 아내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남편되신 주님께서 신부된 제게 내려주시는 말씀이라 한 마디 한 마디가 너무나 귀했습니다💛 받길 원하는대로 먼저 대접하라는 말씀을 들으며, '아무리 제가 먼저 해도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데....' 라는 교만한 제 생각은 버리고, 말씀대로 그대로 순종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원일형제에게 언제든지 물으셔도 '강사님 앞에서만 잘하는 가영자매'가 아니라, 언제나 환영해주고, 그의 말을 존중해주고, 남편의 마음이 머물 수 있도록 말씀대로 잘하고 있다는 칭찬을 듣기를 사모합니다💛💛 제게 꼭 필요한 말씀 주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아침부터 원일형제와 함께 운동할 수 있도록 동반초청의 배려를 베풀어주신 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맛과 효능이 뛰어난 새힘차도 가득 리필해주시고, 원일형제 점심식사도 따로 불러주시고 운전 사명까지 맡겨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의 직장생활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음에 너무나도 감사되었습니다💛💛 본인이 주소를 틀리게 적어놓고 왜 그쪽으로 택배를 보냈냐는 둥 별의별 안하무인의 전화들을 수없이 받았는데, 이 대단한 과거가 헛되지 않음을 증명해주셔서 엄청 감동되었습니다😭❤❤ 앞으로 몰려올 생수은혜 서울교회의 문의전화를 위해서도 미리 준비시켜주신 주님의 섭리에 깊은 감격도 되었습니다💛💛💛 제 모든 것을 주님과 복음과 사명위해 아낌없이 써주실 주님만 기대합니다😍❤ 태경자매 만나면, 저처럼 자매의 모든 순간도 실력을 쌓는 기회로 삼아주시는 주님 바라보고 힘내라고 신나게 간증하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우방부동산 여사장에게까지 추석나눔을 해주심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강사님,사모님께서 주님의 정확한 감동을 받으시고 순종해주시니, 여사장의 마음도 더 부드러워지고, 저도 여사장을 대하기가 훨씬 더 매끄러워져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했던 대동아파트를 실물로 직접보니 기도의 간절함이 달라졌습니다.  주님께서 강사님,사모님께 꼭 선물로 주시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마침내 일해주셨다는 최고의 간증으로 주님 홀로 큰 영광받아주시고, 저희에게는 큰 기쁨을 주실 주님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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