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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영 자매 (42세) 월요예배 요약문
관리자  2021-09-15 00:22:39, 조회 : 21, 추천 : 0

강사님 ♡
오늘 하루도 예배 드림으로 행복과 위로로 채워주신 주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아브라함이 강을 건너기 전에는 아버지가 우상을 섬기던 문화 속에서 살았었지만 강을 건넌 후에는 이전 것은 딱 끊고 오직 하나님만 섬긴 것을 보면서 진정 강을 건넌 사람의 태도가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진정 강을 건넌 사람이라면  강 저편의 일은 다 내려놓고 가나안 땅에 대한 소망을 가지는 것이 정상적인 모습이라는 것이 크게 들려서 언제나 히브리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자부심을 갖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눈에 보이는 요단 이편의 땅을 선택한 비극적인 장면을 통해서 우리는 땅의 것이 아닌 강 저편을 선택하도록 정답을 알려주신 주님 은혜가 정말 감사드립니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요구하는대로 물질의 축복을 받는 것이 복이 되지 않을 수도 있고 결국 갈라서기까지 한다는 말씀이 정말 크게 들렸습니다.
지금은 채울 때가 아니라 그릇 만드는 때라는 말씀을 중심에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결정적인 순간에 무엇을 보느냐가 운명을 결정하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중요한 말씀 들려주신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환경은 폐수이고, 하나님 말씀은 생수라는 말씀은 정말 가슴 속 깊이 꽂히는 말씀이었습니다.
환경 바라봄으로 폐수를 먹고 사는 인생이 아닌 생수의 근원되신 하나님만 바라보는 복된 인생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살리는 언행을 해야 하는데 낙심하게 만드는게 가장 나쁜 것이라는 말씀, 표정만 보아도 힘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먹구름이 가득한 얼굴로 주님과 지도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것이 생각나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지도자를 기쁘시게 해드리지는 못해도 최소한 근심케 해드리지는 않아야 하는데 여전히 미성숙한 저희 부부의 모습이 보여져서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드러나게 해주신 것은 주님의 치료하심이 시작된 것이라고 믿어져 감사했습니다.
약함을 들어 사용하시는 주님께서 전화위복으로 일해주셔서 사람을 살리는 일에 쓰임받아 옆에 서있기만 해도 힘이 되는, 암세포가 아닌 T-50세포와 같은 저희 가정 되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강사님께 들려주셨던 떠나면 버리신다는 말씀을 오늘 저희들에게 동일하게 들려주신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떠나지 않고 붙어있게 하신 은혜가 정말 눈물나게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끝까지 한 마음, 한 뜻, 한 입 되어 한 길 갈 수 있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누군가 낙심하는 말을 하더라도 영향받을 필요 없고 나는 주님만 바라보면 된다는 말씀이 큰 소망이 되었습니다.
나부터 낙심의 말은 입으로 내뱉지 않고 누군가로부터 낙심하는 말을 듣더라도 휩쓸리지 말고 주님 바라보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역보고를 통해 맞춤복의 말씀으로 진단해주시고 해결의 말씀까지 들려주신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목적은 그저 여기가 좋사오니 하고 그저 주저앉아 있으라는 것이 아니라 예배를 통해 얻은 힘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상에 나가 쓰라는 것이라는 분명하고도 명쾌한 말씀이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러한 가치관이 분명히 성립된 주님의 자녀로 성장시켜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마태복음 말씀처럼 내가 받기를 원하면 먼저 대접하라는 말씀이 익숙한 말씀이었지만 특별히 더욱 제 마음에 되새기게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내로서 남편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말씀 들려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집은 몸이 아닌 마음이 머무는 곳이기에 어떻게 해서든지 남편의 마음이 집에 머물도록 얼굴 뿐만 아니라 말을 예쁘게 하는 아내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모님의 성경시간에 십일조 드리는 것에 예민해야 하고 어떻게 하면 빠뜨리지 않을지 더욱 주님 의뢰해야 한다는 말씀이 정말 크게 들려왔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돈에 대한 십일조 뿐만 아니라 헌물에 대한 십일조까지 드릴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고 훈련시켜 주시는 주님의 그 사랑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드리는데 인색하지 않고 드리는데 마음이 열리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도 너무나 귀한 말씀 들려주심으로 자라게 하시고 변화시켜주시는 그 사랑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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