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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학생 중학교 3학년 (16세) 월요예배 요약문
관리자  2021-09-15 00:18:51, 조회 : 22, 추천 : 0

강사님~
오늘도 월요예배를 통해 귀한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르우벤, 갓 지파 자손들이 요단 이편만 보고 요단 저편에 있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상급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말씀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면 지금 눈 앞에 것이 좋아보여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에 대한 소망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지금을 살고있는 저도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에 마음 뺏기고 부러워 할 것이 아니라 주님 나라,
주님 예비하신 것 바라보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수아도 원래는 그렇지 않았지만 강을 건넌 후에는 하나님께만 예배했다는 말씀,
강을 건넜다면 강을 건너기 전 일은 다 잊어야 한다는 말씀,
아직도 강을 건너기 전 일에 관심이 있고 속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강 저편 일은 잊고
새로운 시작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강을 건넌 사람이라면 달라지는 것이 정상이라는 말씀이 정말 크게 와닿았습니다.
저도 이 전의 저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저도 앞으로도 강을 건너기 전의 일은 다 잊고 하나님안에서 전진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르우벤, 갓 자손들이 약속의 땅을 갈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였는데
결국 약속의 땅을 포기하고 강 이편을 선택했다는 말씀이 저에게 정말 크게 들렸습니다.

저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중요한 선택을 하게 될 때가 올텐데 평소에 마음에 넣어둔 말씀이 일하셔서
주님 안에서, 주님 보시기에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는 무언가를 받더라도 다 흘러가 버리고 또 합해지는 것이 아니라
분리될 수 있기에 복이 아닐 수 있다는 말씀,
하나님께서는 준비가 돼서 감당할 수 있을 때 주신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저도 항상 속히 주실 것을 바랄 것 아니라 먼저 그릇이 되어서 주님 주시는 복을 정말 복으로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무엇을 보는 가가 중요하다는 말씀, 어떤 경우에도 절망, 죽음이 아니라 주님을 보면 된다는 말씀,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은 살게 되어있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특히나 환경은 폐수, 하나님 말씀을 생수라는 말씀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도 결정적인 순간에 폐수같은 환경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오직 생수되신 하나님 말씀을 바라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가장 나쁜 것 중 하나가 같이 있는 사람들을 낙심하게 하는 것이라는 말씀,
살리는 언행과 살리는 표정을 해야지 낙심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말씀, 내 존재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존재여야 한다는 말씀, 다같이 가는데 혼자만 빠지는 것도 정말 나쁜 것이라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 암세포 ' 를 예로 들어 말씀을 해주신 것이 저에게 정말 크게 들렸습니다. 저는 절대 암세포 같은 존재가 되지 않고 제 존재가 다른 사람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되기를 진심으로 사모합니다.

' 떠나면 버리시리니 ' 하는 말씀도 정말 크게 들렸습니다. 저도 이 말씀을 마음에 넣어 아무리 힘든 일이 있고 그만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도 끝까지 예배성공하며 주님과 함께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간증도 하나님 일하심에 대해 말하여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소망이 있게 하는 것이고 조그마한 일이라도 일하심에 대해 길을 열어놓는다면 그 말과 간증을 믿음으로 보시고 그렇게 일해주신다는 말씀이 너무나 소망적이었습니다.

또 저는 평소에 하나님 일하심에 대하여, 일하실 것에 대하여 간증에 인색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일이라도 일하심에 대해, 일해주실 것에 대하여 간증하여 주님 일하심을 경험하는 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주변에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더라도 주님만 바라보면 된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저도 세상적인 이야기, 불신의 이야기, 원망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들려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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